비오는 날, 얼큰한 순대국... 든든한 한끼
🌧️비 오는 날, 얼큰한 순대국 한 그릇의 위로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더니, 괜히 속도 출출하고 얼큰한 게 자꾸만 땡기더라구요.그래서 점심 메뉴로 선택한 건 바로 순대국! 오늘도 역시 한가한 시간에 방문했습니다. 직접 만든 사골 육수로 깊은 맛을 낸다는 이 집, 첨가물은 일절 넣지 않고, 진짜 사골을 오래 끓여서 만든 육수라 식으면 푸딩처럼 탱글탱글하게 굳는 게 특징이에요. 기본 순대국엔 고기와 순대가 같이 들어가고, 취향에 따라 고기만 혹은 순대만 넣을 수도 있어요.저는 고기,순대가 들어간 기본순대국으로 주문했습니다다대기, 들깨가루 빼고싶으면 테이블오더에서 주문할때 택할수있습니다 국물은 간이 되어 있지 않아 소금, 후추, 새우젓으로 내 입맛대로 간을 맞추면 됩니다.한 입 ..
2025. 4. 22.